렐라나 뿐만 아니라 중세 여기사 갑옷 이미지를 보면 가슴 부분이 튀어나와 잇는 것을 심심치 않게 볼수잇어
이게 갑옷은 이쁘긴 한데 과연 실제로 그랫을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렇지 않앗을 가능성이 높아..
갑옷은 갑옷만 입는것이 아니라 속에 여러가지를 겹쳐 입는데 판타지 여기사 갑옷은 무슨 불주교 갑옷처럼 엄청 큰게 아닌 이상 갑갑할수밖에 없어.. 아무리 근육질이여도 여자 가슴이 더 큰 경우가 태반이니까.. 중세 기사들은 실제로 꽤나 날렵햇다고 하니 싸움에서 우위를 점하긴 힘들엇을꺼야
그리고 저런 갑옷은 충격을 흡수하고자 하는 용도와도 부적합한 디자인이야.. 충격을 흘려보내지 못하고 온전히 다 받을수밖에 없어..
중세엔 전쟁같은건 모두 남자의 일이여서 실제 중세 여기사는 아주 소수엿지만 유명한 사례인 잔 다르크를 보면 남자 갑옷과 똑같은 갑옷을 입엇다고 해
무슨 하나님의 계시로 평소에도 남자 옷을 입고 다녓다고 하지만.. 아무리 그땐 맞춤 갑옷을 제작하는 경우가 많앗다고 해도 저런 디자인의 갑옷은 입지 않앗을거 같아..
결론은 레날라는 완전히 게임 케릭터다..!
말도안되
되거든~
틀렸음
@야옹둥이 내말이맞음
여기사 < 일단 여기서부터 판타지임
극히 일부지만 여 사령관이 잇기도 햇데 하지만 그사람들도 그냥 남자랑 같은 갑옷을 입엇을거가 추측한데
입어도 추적자 같이 중요 부위만 보호하는 용도로 입엇을듯 - dc App
그랫을지도?? 전쟁에서 모두가 풀플레이트 아머를 입고 나가진 않앗으니까
렐라나가 폭유일 수도 있찌
그럴수록 저런 갑옷은 안돼..
니가 뭘 알아
??? : 게임 캐릭터를 만들어왔잖아!!
그럼 가슴크면 갑옷 어떻게있음
붕대 감으라고
압박붕대같은게 잇엇을진 모르겟는데 아마 그런방법을 쓰지 않앗을까?? 근데 전투에 나선 여성도 극히 드물어
거유 여기사 내놓으라고!!!
사실 그닥 멋도 없긴함
이쁘긴 하지 않아??
@야옹둥이 이건 너무 내 주관적인 평이긴 햇음 ㅈㅅ 이쁘다고 생각할 수도 있을듯 내 취향은 아니긴함
@짐빔 아냐아냐 나도 이쁘다는건 주관적인 평가인데 뭐..
솔짇히 렐라나 디자인 구림
들크 나오기 전에 누가 그나마 끼워맞추는 식으로 남기사들 고간 보호대 일부러 크게 만든 것처럼 왕족이 과시하는 용도라면 가능하다 이런 얘기 했던 건 기억나는
그거랑 가슴을 부각시키는 갑옷은 살짝 다른 느낌인거같긴 해.. 중세에는 매춘부도 많앗으니..
비키니 아머 입었던데 내가 봄
별개로 실제 갑바들 배불뚝이 체형인게 충격 흡수용인데 빅찌찌여성전용으로 만들게 된다면 슴부 공간 고려해서 가슴 크기 키웠을 수도 있었을거 같긴함 꼬추가리개처럼 과시용으로 쓸 수 도 있고
물론 대부분 일반 갑바 내부 공간만으로도 찌찌 수납 충분했다는게 현실이지만
니가 멀알아 비키니아머입는걸로 알고있겟삼
3줄요약좀
마지막에 요약 해놧는데~
@야옹둥이 글자 읽을줄 몰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