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서만 먼저 나열하면
검은칼날 일족은 영원한 도읍에서 온 희인이고 마리카랑 친밀하다는게 기본적으로 깔린 사실임.
그리고 신체적 특징으론 출혈이 안터지고 면상또한 다들 안보이며
아시다 싶히 얘넨 죽음의 룬 탈취한 라니랑 편먹어서 고드윈 살해를 함.
우선 영원한 도읍인 노크론과 녹스텔라의 특징이 용과 트롤 시신을 가공한 용인병이라던가 백금의 사람등 인조 생명체를 만드는데에 특이점이 있던 국가들임.
난 개인적으로 영원한 도읍 왕조 얘네의 조상이
옛 신족인 거인이라 돌로 골렘을 만들던거 배워와서
인조생명을 창조하는거에 특출난거라 예상한건데
이글 주제랑 거리가 머니 넘어가고
가고일들도 마찬가지로 용인병들 처럼 시체로 만들어진걸로 볼수있고 용인병과는 달리 출혈따위 안터지는 특성을지님.
시체가 시랍화되고 석화되어서라고 추측하는데
이 가고일을 제작한곳이 결국 어디인지 거슬러 올라가면
이름없는 도읍이라고 나는 가정함.
거기엔 미완성된 가고일들이 많이있어서
건물안쪽에 여러마리가 우겨져있는 장소도 있음
왜 가고일 얘기를 하나면 이런 생체병기들과 공통 분모가 있는 검은칼날의 조상인 희인들이 어쩌면 영원한 도읍 등지에서 살아있는 병기를 만드는데 쓰인 재료였던게 아닐까함.
그림자땅에선 무녀가 항아리를 만드는데 쓰이듯
영원한 도읍 등지에선 희인들이 시체로 만드는 병기의 주 재료로 쓰인거야.
희인들은 어디에서나 시체, 고깃조각들과 접목이 잘되는 존재니까
그리고 희인들의 특성은 죽거나 죽기직전의 상태에 다다르면 몸이 석화되는 특징이 있는만큼
이미 죽거나 죽기직전 상태 희인들이 검은칼날이었고 영원한 도읍들 털던 황금률 세력에의해 구조됬는데
이미 죽은 몸뚱이나 다름없는 상태로 강제로 살리다보니 검은칼날들은 돌덩이 육신이 되었을거라봄. 즉 가고일과 다름없는 상태였고, 살아있는 골렘이나 다름없는거
그래도 황금률 아래에서 목숨 살려준 대가로 충성하고 마리카의 측근 친위대가 됬지만 이미 죽었어야 할 몸으로 살아가고 있고 예전의 살아숨쉬던 살로 이루어진 시절과 달리
골렘처럼 돌덩이 몸으로 살아가니까 검은칼날 단체로 영생을 포기하고 싶어졌을수도 있고. 이게 라니의 계획과함께 고드윈 살해사건의 단초중 하나가 됬다봄.
그래서 죽음의 룬이 깨지며 세계에 죽음이 회복되는 세상 만들고 싶지 않았을까.
*자료랑 유추한거 추가본임
사실 글썼는데 반응이 없어서 추하게 다시올렸음
*이글보고 영감받아 작성한 프롬뇌라 참고했어
- dc official App
개미들이 희인 룬 갖고 있는 것도 폐기된 재료 갖다 먹으라고 준 건가
개미들이 먹던게 희인들과 가공한 시체들 쓰다남은거라 개미가 흡수한것일듯 - dc App
@Psychedelic_surreal 참고로 개미둥지 주변에서 볼수있는 의산석 만들어진것도 죽으면 돌되는 희인 육체 영향인거 같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