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근레이브를 탐험하다 보면 이런 메시지를 볼 수 있다.
몇 안되는 개발자가 남겨둔 메시지인데 이건 특히 누가 썼는지 명확히 알려주는 몇 안되는 메시지중 하나임.
무튼 이 메시지를 따라가면 상당히 외진곳에 상인 하나가 죽치고 앉아서 물건을 팔고 있다.
쪼들린다고 제발 뭐좀 사달라고 부탁해서 맘약한 프붕이나 프순이들은 단석이라도 사주는 경우가 종종 있음.
근데 이새끼 대놓고 고기 종류별로 팔고있고 심지어 팔고있는 물건들도 ㅈㄴ 윤택한데 심지어 피묻은 손가락까지 팔고 있다.
뭐지? 배고프면 그냥 저거 구워먹으면 되는거 아닌가
왜 상인이라는 새끼가 피묻은 손가락을 파는거지?
트리나꽃이랑 화살은 고급아이템인데 저런걸 주워다 팔정도면 ㅅㅂ 쪼들리지는 않을텐데
저새끼는 그래도 근처에 하이트성 있기라도 하지 케일리드 똥늪 옆이랑 겔미어 중턱에 자리차려놓고 징징대는간 초식이 다름
최고는 모그윈 아닌가? 그건 같힌거라서 예외로 봐야하나?
@rattatat 같>>갇
@rattatat 그건 감금이라 얘기가 좀 다르지
@rattatat 갇힌새끼가 구해달라해도 모자랄판에 돈받고 물건을 팔아치려하는점에서 이미 미친놈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