닼소 1은 rpg 형식이라 오픈왈도 형식으로 맵 엄청 잘 짜놓긴 하였어도
그러해도 가는 순서라는 게 존재하긴 하였어
난 종 울리고 길 잃어서 뒤쪽 묘지 들어가서 거인의 무덤까지 다 깼다가 금색 베리어에 막혀서 다시 돌아왔는데
솔직히 겜하면서도 내가 지금 여기 올 레벨이 아니구나 하고 느껴지었어
바퀴한텐 스치면 죽고 댕댕이 뼈다귀한테도 한 대 맞으면 죽고,,,
rpg 게임이라 어쩔 수 없는 디자인인데
세키로는 액션 어드벤쳐라 스킬들은 계속 해금하겠지만 스펙 자체는 계속 독같을 거란 말이야
그러해서 맵 디자인만 잘 한다면 말 그대로 아무 순서로나 게임 깰 수 있을 거 같아
그러해서 정말 기대되어
세키로 레벨찍는거 사라짐?
내
대신 인왕처럼 여러 무브들을 스킬 형식으로 찍을 수 있게 한다더라 왼손에 장착하는 무기나 도구들도 게임 진행할수록 더 늘어나고
스킬 너무 복잡하면 별로일거 같은데... 갓옵4도 스킬 막상 찍어놓고 잘 안쓰게 되더라
스킬 숙련도로 진행의 수월함이 결정되는거면 확실히 이전작들보다 난이도가 뛰긴 할듯
갓 오브 와도 스킬보다는 장비 레벨 업그레이드가 훨씬 중요하여서 그러했던 거 같아 근데 세키로는 장비도 없고 무기도 계속 일본도만 쓴다니가 다르겟지,,?
그치 그러해서 부활 시스템으로 난이도 좀 완화시킨 거 같아. 미야자키 말로는 세계관하고도 잘 맞아서 넣었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