렙 58인가


용의 트리가드 개한테 2페이즈 번개맞으면 한방에 죽는거 그냥 꾸역꾸역 번개 회피하는법 알아내서 깨고나니


로데일은 잡몹 자체가 딜이 너무 안박혀서 아무리 봐도 정상적인 루트가 아닌거같길래



좀 선회해서 가다보니 시프라 강에 도달...


근데 무슨 횃불 8개를 켜야되는데


7개는 켯어도 1개찾느라 거의 2~3시간 허비한 거 같음...



진짜 보스전 뭐 하기도 전에 오픈월드라는 매력자체가 있는건 알지만... 길이나 루트가 너무 너무 피곤하고 짜증난다.. 그냥



차라리 세키로나 블본이 나에겐 훨씬 맞는거 같기도 개네는 길 약간 헷갈렷어도 이정도로 길루트때문에 피곤한적은 없었는데...


ㅠ 이게임 엔딩 볼수는 있을려나 자신이 사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