렙 58인가
용의 트리가드 개한테 2페이즈 번개맞으면 한방에 죽는거 그냥 꾸역꾸역 번개 회피하는법 알아내서 깨고나니
로데일은 잡몹 자체가 딜이 너무 안박혀서 아무리 봐도 정상적인 루트가 아닌거같길래
좀 선회해서 가다보니 시프라 강에 도달...
근데 무슨 횃불 8개를 켜야되는데
7개는 켯어도 1개찾느라 거의 2~3시간 허비한 거 같음...
진짜 보스전 뭐 하기도 전에 오픈월드라는 매력자체가 있는건 알지만... 길이나 루트가 너무 너무 피곤하고 짜증난다.. 그냥
차라리 세키로나 블본이 나에겐 훨씬 맞는거 같기도 개네는 길 약간 헷갈렷어도 이정도로 길루트때문에 피곤한적은 없었는데...
ㅠ 이게임 엔딩 볼수는 있을려나 자신이 사라짐
그냥 어디 여행한다는 느낌으로 맘 편히 해보셈 맵이 넓어서 맘 내려놓고 하는게 편해
그런가 ㅠㅠ 진짜 정신 냅두고 정처없이 유랑생활하듯 하는게 이게임 플레이에 맞나보네.. 어우 갈데가 너무많고 루트도 어려워 정말
길찾을때만 공략보셈
결국 시프라 강 공략영상 보고있음 ㄸㅂ... ㅠㅠ 하아
초회차는 스펙업 해서 찍어누르듯이 하는게 나음.. 워낙에 갈 데가 많아서
초회차는 그냥 루트 개척만 해도 큰 성과인가 보네... 말레리아까지 바로 가고싶긴한데 언제갈지 까마득함
한방컷나는건 생명력 문제니 생명력부터 찍어라
ㅇㅇㅇ 괜히 이렇게 어렵게 잡을 필욘 없겟다 싶으면서도 걍 어거지로 깬듯... 렙업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