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산령인데 이게 거의 중후반? 후반부쯤이겠지
결국 오픈월드라는게 점점 몹이나 필드보스나 한두패턴 추가된 색깔놀이에 던전돌고 비슷한기믹에서 뭐 줍는거 계속 반복이라
연재가 길어질수록 재미가 많이 떨어지는듯
당장 다음화 쓰고보면 뭔가 썼던 글 또쓰는 느낌
처음에는 돌아다니면서 새롭고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는데
신기한것도 딱 케일리드까지가 피크인것같다
랍스터 각 다른필드에서 한 4연속 보니까 탐험의 기대감이 떨어짐 ㅅㅂㅋㅋ
ㄹㅇ 글을 직접 쓰고있는 나조차 지루하고 현학적임.. 그냥 연중하고 연재글 쓸 시간에 빨리 엔딩이나 보고 짤쳐야지
dlc도 또 똑같은 색칠놀이에 비스무리한 지하묘지 파밍할거라 생각하면 좀 안 땡기노...
분명 시작은 엄청재밌었는데 먼가 갈수록 아쉽네
모든곳이 색깔놀이없이 새로운 오픈월드가 어디있겠냐마는
들크 색깔놀이는 아니긴한데 산령급으로 거시기한게 구석구석 있긴함
@ㅇㅇ 아쉽다 아쉬워 계속 새로운맛을 보고싶음 마치 전송함정타고 케일리드 개라노 처음봤던거마냥
들크는 좀 다르긴 함
맵 밀도 편차가 커서 문제지
@ㅇㅇ 걍 빠르게 엔딩보고 엘밤통이나해볼가 코옵겜은 반복이어도 재밌던데
@ㅇㅇ(220.123) 밤통은 밤통만의 특색이 커서 엘 담으로 해보는거 추천함
통찰력이 굉장한 뉴비
산령이 유독 그럼... 근데 거기만 넘어가면 다시 새로움
안돼
재밌게 보고있음 연재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