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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산령인데 이게 거의 중후반? 후반부쯤이겠지

결국 오픈월드라는게 점점 몹이나 필드보스나 한두패턴 추가된 색깔놀이에 던전돌고 비슷한기믹에서 뭐 줍는거 계속 반복이라

연재가 길어질수록 재미가 많이 떨어지는듯

당장 다음화 쓰고보면 뭔가 썼던 글 또쓰는 느낌

처음에는 돌아다니면서 새롭고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는데

신기한것도 딱 케일리드까지가 피크인것같다

랍스터 각 다른필드에서 한 4연속 보니까 탐험의 기대감이 떨어짐 ㅅㅂㅋㅋ

ㄹㅇ 글을 직접 쓰고있는 나조차 지루하고 현학적임.. 그냥 연중하고 연재글 쓸 시간에 빨리 엔딩이나 보고 짤쳐야지

dlc도 또 똑같은 색칠놀이에 비스무리한 지하묘지 파밍할거라 생각하면 좀 안 땡기노...

분명 시작은 엄청재밌었는데 먼가 갈수록 아쉽네
모든곳이 색깔놀이없이 새로운 오픈월드가 어디있겠냐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