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너무 우울증에 물든 것 같음


밤통 업뎃 끊김 + 타니쉬드 에디션 늦음 + 덬블 소식 없음 + 신작 소식 없음


화나는 건 이해하는데 가끔 보면 진짜 진심으로 덬블이나 프롬 망하길 비는 놈들이 보임


아직 나오지도 않은 게임 어차피 유기될게 뻔하네 수명 1년도 안 갈 거네 마치 이미 나온 것마냥 씹어대고 망하라고 고사지내는 경우도 보임


덬블 욕하는 건 나와서 그게 진짜가 되면 그 때 욕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함


밤통도 아직 유기가 확정도 아니고 이시자키가 루리웹 인터뷰에서 입 턴 거랑 재생목록 업데이트도 있어서 아직 2주 정도는 기다려볼만하다 싶고


엘들크때부터 프롬은 망했네 어쩌네 하는 좀 너무 나간 글이나 댓글도 보임


우울한 분위기 때문에 평범한 글들이 상대적으로 주목을 덜 받는 느낌도 있음


걍 내 생각은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