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한건 없으나 마리카가 고드프리와 전사들을 빛바랜자로 만들고 추방한 이유가


훗날을 위해 자기가 아는 상식선의 가장 강한 사람이 지 남편이니까 훗날 황금률을 썩창 낼때


그가 다시 돌아와서 자신을 도와주고 엘데를 칠때 황금률의 간섭을 받으면 안되니 축복을 뺏고 쫓아내고


훗날을 도모했다 정도로 일단 난 해석하고 있는데



막상 자기 앞에 선 사람이 지 남편이 아니라 삦이면 좀 솔직히 절망할거 같음


일단 그냥 보통 정사 엔딩으로는 삦은 황금률의 게시를 받은 황금률의 왕이 되기 위해서 싸워온 인물인데


마리카가 바라는건 황금률의 지속이 아니기 때문에 사실 진짜 여러방면에서 마리카는 배드 엔딩 밖에 없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