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리나가 교회갈때마다 지 할말 많이 하지만 아무런 감응이 안느껴지고 얘랑 인간적 교류하는 기분도 안드는거 처럼
십자가 마다 여기여기에 내 대가리를 버린다, 팔다리 버린다
심장, 사랑 유기한다하는데 미켈라의 비장함 대견함 느끼기라도 바라기라도 한듯 여기저기 나둔거 같아도
그런감정 하나도 못느끼게 만듬
뭔가 시발 최소한 소통이 되려면 자기도 해답안나오는 사항을 나한테 묻는다던가 얘가 나의 말을 듣는 느낌이 있어야 하거든? 그게 교류인데 얘네는 그런 여지가 하나도 없으니까 아무런 마음도 못가지게 함
이런 걸 작정하고 만들어야하는 담당자가 감잃은게 아닐지 의심든다
- dc official App
원래도 이런 거 존나 못 하는 애들인데 무슨 감을 잃음
따른 엔피씨는 ㅈㄴ 얘가 불쌍하다 호감간다 이런 생각들게하는 애들 많았어 - dc App
그리고 얘네가 못하는게 아니라 이상하게 엘든링에선 스토리상 ㅈㄴ중요한 놈들 퀘스트를 잘못짬 - dc App
개좆도 찾아가기 힘들고 공략도 스토리 해설도 봐야되는 게 기본인 게 프롬겜 npc스토린데 뭔소린지
그 공략 찾아봐서 여운있게 끝나는 놈들이 있으니까 소소하게 좋은 인상으로 평가받는거임. 솔라랑 양파기사 밀리센트 이런애들 만큼만 만들어도 인기끌잖음 - dc App
굳이 다른 시리즈 안 봐도 엘든 링 내에서 npc스토리는 단순 게임 내 기능 소개 혹은 다음 지역으로 나가는 목표 제시 말곤 아무 것도 없잖아
??그럼 엔피씨 마다 인기있는 이유가 뭔데. 단순 클리셰라도 인물마다 사람들이 좋아하는건 뭐고 - dc App
이곤 정도가 그나마 연기빨로 보스전 연출담당해줘서 인상에 남지 나머진 그나마 컷신이라도 받은 라니빼곤 엔딩 루트 npc들도 그냥 더미npc급 아닌가
엔피씨 스토리 엘든링에서 좋은애들 많음 이 본글 처럼 내가 까는경우도 있어도 잘만든 애들은 잘만들었음. npc스토리가 ㅈㄴ 못만들었던거면 짤쟁이 팬들있고 굿즈도 나오고 만화 코믹스도 나왔을까 - dc App
원래 프롬이 스토리는 잘 못 짬. 그나마 세키로가 선방했고..
새삼 사소한데서 감동주던 소울시리즈가 대단하네
뭐를 버린다 뭐를 버린다 할때 이새끼 그럼 몸에 남는게 뭐지 싶었음 그거말곤 아무생각 안듦 - dc App
그냥 멜리나가 마리카의 언령 중얼중얼 거리는거랑 비슷한 감정듬 그렇구나 그래서 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