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친우들과 함께 대화하다 보면....
친우들이 본의 아니게 말실수를 하곤 합니다.
사실 제가 그렇게 믿고 싶은 걸 수도 있습니다.


저라면 절대 하지 않을 성희롱적 발언이나 천박한 폭언...
이런 발언을 제 앞에서 당연하다는 듯이 해버리더군요...


"저년궁댕이가.푸짐한게.맛나겟다."

"씨발연.미니스컷트여.빤스여.저게"

"여자가.무슨공부냐. 학습지살돈으로.고무장갑이나사라."

"요즘.살이올랏는대.젖통도.통통해졋냐?"

"여자는빤스.까는타이밍만.잘잡아도.프리패스다."

"여자는 남자에게 쾌락을.주어야한다."


"계집년들에겐.좆방망이가약이다."

"옷보니.창녀가분명한데.화대는얼마받느냐?"

"봄보지는 쇠저를녹이고 가을자지가.쇠판을녹인다"

"내가너무급해서.그런대.열장에한번연애하자"


이런 입에도 담지 못할
말도 안 되는 소리를 잘도 말하더군요.
정말 큰 일입니다.

2025년에 저런 말도 안 되는 헛소리를
당당하게하는 친구...라고 생각했던 사람들...
반성하라고 제가 따끔하게 충고했네요.


"지성인이라면 이런 말을 하면 안 된다."
"젠더 이슈를 부추기는 무식한 발언."
"계속 이런 발언을 지껄이면 절교할 것."
제가 이렇게 말했네요.


명품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
프롬소프트웨어 마이너 갤러리에는 이런 유저들이
없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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