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공개된 파계승 보스전 도중 마지막 처형 모션을 하자마자
등뒤에 메고 있던 "불사베기" 칼을 뽑아서 마무리 처형 모션이 들어갔음
칼 이름으로 봐서 불사자들을 죽일 수있는 특수한 칼이고
파계승이 불사자라고 추측해본다면
불사자들이 세키로에서 장작의 왕 비슷한 역할을 할거라고 예상됨
닼소3에서 메인 스토리 보스들이 2페이즈때 잔불상태가 된것처럼
세키로 메인 스토리 보스들의 마지막 처형 모션은 전부 불사베기로 진행될것으로 예상된다
+) 프롬뇌 왕창 섞어서 스토리 추측을 해본다면
황자의 피는 사람을 불사자로 만들어주는 힘을 가지고 있음
그래서 황자는 납치되자마자 사지분해되고
납치한 놈들은 전부 황자의 피를 나눠가진뒤 세상을 먹으려고함 (그윈 패거리처럼)
근데 황자가 어찌어찌 납치되기 직전에 뒤져가는 시노비 주인공한테 피를 나눠줘서
주인공은 극적으로 살아남고 깨어남 근데 이미 수년 지난뒤고
주인공은 황자를 되찾는다면서 불사자들을 불사베기로 쑤시고 다니며
이미 뒤져버린 황자의 피를 수집하는 미치광이새끼인것 ㅇㅇ
그럴싸한데?
이게 대체 먼 개소리임
피가지고 그렇게되면 그냥 피만 뽑으면서 냅뒀겠지 뭐하러 죽여
황자 살아있지 않냐 그 쇼타
솔직히 게임 안나온상태에서 살았는지 뒤졌는지 상상하는건 병신같긴 한데 프롬겜이니까 왠지 플레이 시점에선 이미 뒤졌을거같지 않냐
너도 말한거지만 너무 뇌를 빨리 굴린거 아니냐
황자 살아있음. 첫 공개 트레일러에서 의수 상태의 주인공이 갇혀있는 황자에게 한쪽 무릎 꿇고있는 장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