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자사냥꾼 그 승려 창잡이랑 한 50트한거같은데
찌르기 간파까지 배웠음. 근데 이게임이 그냥 잡몹은 우다다떄려서 체간꺠고 죽인다쳐
보스몹이 이게 기본적인 매커니즘이 너무 어렵네 상대가 우다다다다 떄리고 반대로
나는 그럼 막고막고 패링띄우거나 찌르기,하단공격을 간파해서 체간꺠지고 인살해서 잡는다
아니면 내가 떄리면 애가 막다가 간파가 꺠진다(반대로 애도 패링을해서 반격을한다) 이건데
이게 사실 따지면 이론도 어려운데 현실은 깡깡깡깡소리 나면서 이게 하단이야 찌르기야 모션도 애가 뭐하는지 감이안옴
찌르기를 애초에 간파한다는것도 어려운데 모션도 이게 뭔지 하단인지 찌르긴지
글고 애 하얀빛나오고 돌격하는건 찌르기 간파로 안되는거같은데
분위기도 어두컴컴한데 미세동작을 보고 반격해야하니 너무 어렵다 시발
돌격하는건 간파됨
이게 하단이건 잡기건 가불기건 찌르기건 다 危로 표시해서 맞으면서 아는 수 밖에 없음
빛나오고 돌격 간파 되지않냐
세키로 받아치기 널널해서 적당히 대충해도 잘됨
내 캐릭터를 보는게 아니라 적 캐릭터를 봐야하는 게임임 내 캐릭터 위치는 대충 카메라 움직이는걸로 짐작하는거고 간파가능한 찌르기는 소리하고 몸에 위험표시 나서 그걸로 알면 됨 - dc App
아...근데 그냥 가만히 상대가 떄리는거 패링하는게 아니라 나도 떄려서 상대 체간을 무너뜨리는것도 있잖아. 근데 상대가 슈퍼아머?식으로 맞으면서 떄리는 그게 있는듯... 바로 가드가 안되는 느낌?
그건 맞아가면서 때릴 때 안때릴때 구분해야지
베는 애들은 패리해야 되고 찌르는 애들은 간파해야 됨
소울처럼 피깎아서 죽이는 게임이 아니라 체간 채워서 인살하는 게임임(예외인 보스도 있음)
무지성 공격하다 적이 패링치면 니도 패링칠 준비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