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옥 도와준 아저씨가 유언으로 종치라고 했고

제사장 가보면 앉아있는놈이 종 하나는 멀리 하나는 바로위에 있다고 해서 오르막길 보이는걸로 직행했는데 헤맬일이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