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달의 기적은 다름 아닌 복수의 이야기이다 하지만 기사단 단장 요르시카는 그 의미를 모른채 그저 오라비를 추억하며 그의 이야기를 전할 것이다 복수의 의미는 검만이 알면 된다 느낌잇음
뭔가 간지나노
대사가
멍청한 요르시카년이 암월검을 몰락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