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심도에 적응하기 전에, 1일차 밤기병 가고일만 떠도 벌벌 떨면서 첫날을 각오하던 그때
이기기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하고, 이악물고 깨서 쥐좆만한 200점 간신히 먹던 그때

지금은 뭔 짓을 해도 그 도파민이 안 느껴지니까 너무 슬픔...좆같았던 똥맛이 돌이켜보니 다시없는 미슐랭 파인다이닝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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