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개발사가 난이도를 단계 나눠서 정해주는거보단

게임 난이도 자체는 고정되어있되 플레이의 창발성이 무궁무진해서 플레이어 스스로가 난이도를 고를 수 있게 하는게 더 호감가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