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마지막까지 사냥꾼이랑 맞선거임?
클리어 하고 대화 들어보면 그다지 원한이 있거나 그런것도 아닌거같은데
갑자기 그만두기 어색해서
나도 잘 이해안가긴 했는데 연구동 지키는 게 소명 + 그렇기에 막아서면 어차피 연구동으로 갈 헌터에게 죽을 운명 -> 에라이 명예롭게 죽을게요 대충 이런 느낌일걸
ㅇㅎ 원래 못가게 지키는게 임무였구나
연구동 지키려고 + 사냥꾼으로서 죽으려고
이미 몸은 이 지경이고 정신 차린 것도 한순간일지도 모르니까, 정신이라도 잠깐 멀쩡할 때에 나름대로 불태운 거 아닐까
정신이 돌아온 게 아니라 한순간 잠깐 돌아온 거임 이미 망가질대로 망가졌고 + 생전에 엄청난 사냥꾼이었으니까 마지막으로 인간의 기억을 가지고 명예롭게 싸우며 인간으로 죽기 위해서 싸운걸걸
정신 돌아온 후에 자기가 이 싸움에서 질거라는걸 알고 있었음에도 한 이유가 그거임 그래서 머리 떨어지고 나서도 저주하거나 화내긴 커녕 순순하게 대화하고 고맙다하잔슴 ㅇㅇ 아무리 그래도 괴물로 죽긴 싫은거지
갑자기 그만두기 어색해서
나도 잘 이해안가긴 했는데 연구동 지키는 게 소명 + 그렇기에 막아서면 어차피 연구동으로 갈 헌터에게 죽을 운명 -> 에라이 명예롭게 죽을게요 대충 이런 느낌일걸
ㅇㅎ 원래 못가게 지키는게 임무였구나
연구동 지키려고 + 사냥꾼으로서 죽으려고
이미 몸은 이 지경이고 정신 차린 것도 한순간일지도 모르니까, 정신이라도 잠깐 멀쩡할 때에 나름대로 불태운 거 아닐까
정신이 돌아온 게 아니라 한순간 잠깐 돌아온 거임 이미 망가질대로 망가졌고 + 생전에 엄청난 사냥꾼이었으니까 마지막으로 인간의 기억을 가지고 명예롭게 싸우며 인간으로 죽기 위해서 싸운걸걸
정신 돌아온 후에 자기가 이 싸움에서 질거라는걸 알고 있었음에도 한 이유가 그거임 그래서 머리 떨어지고 나서도 저주하거나 화내긴 커녕 순순하게 대화하고 고맙다하잔슴 ㅇㅇ 아무리 그래도 괴물로 죽긴 싫은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