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소울을 처음 플레이 하는 내내 방송을 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깬 아리안델의 재가 인상깊어 후기를 남겨본다.








아리안댈의 재를 시작하니까 할아버지가 종이 안이라는 신기한 장소로 보내줬다.


하얗게 눈덮인게 마치 겨울왕국 같았어....


이때까지는 이맵이 이렇게 애미 뒤진줄 몰랐음 ㅎㅎㅎ






담당일찐한테 다구리 쳐맞기도 하고

찐따라서 혼자노는 중붕이 ㅠㅠ





오랜만에 만나 반갑다고 달려오는 시베리안 허스키 친구들 망자 먹이도 주고~





큰댕댕이도 만나고!





짱짱쎈 거인 할아버지도 만났다

근데 얘내 왜이렇게 소울을 안주는지 모르겠더라 ㅠㅠ




결국 기사류는 뒤잡으로 잡야 한다.





밑에 미니보스가 있다고 해서 신나게 쩜프해서 내려가봤다 










육포.jpg




날렵함을 자랑하는 단도 투척사와 함께 좆의 좆좆도 구르기로 응수하고 있다.




그리고 나를 깜짝놀라게한 회복스킬을 쓰는 미친놈까지!



하지만 이때까지도 몰랐던 사실이 있었다.











































이 씨발년이 이렇게 쌜줄 꿈에도 몰랐다.


나는 불의왕도 잡고 와서 당연히 내가 줘팸할줄 알았는데 ㅎㅎㅎ


불의왕 쒸발 내가 구르고 때려서 잡고왔으니 좆밥이겠지??


ㅎㅎㅎ???


그리고 3시간 후










총 3시간 10분, 23데스를 하면서 클리어를 하게된다.


다리 밑에 미니보스가 있다고 하나 이미 빈정이 상햇기때문에 아리안델에 다시 들를 일은 없을것 같다 ㅎㅎ


씨발년 ㅗㅗㅗㅗ



고리의 도시도 보스가 인상적이면 또 후기 남길게





P.S 방송보면서 같이 고통을 공유한 망자 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