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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뭘 만들어도 

라단을 뛰어넘을 캐릭터를 만들어낼 수 없을거라는 두려움

엘든링을 뛰어넘을 대작을 다시는 만들어낼수 없을거라는 확신

그것이 엘들크에서 발현되어 결국 라단을 부활시킴..

이제 더는 만들게 없다는 생각에

그냥 다 놔버린 상태인지도 몰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