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뭘 만들어도
라단을 뛰어넘을 캐릭터를 만들어낼 수 없을거라는 두려움
엘든링을 뛰어넘을 대작을 다시는 만들어낼수 없을거라는 확신
그것이 엘들크에서 발현되어 결국 라단을 부활시킴..
이제 더는 만들게 없다는 생각에
그냥 다 놔버린 상태인지도 몰름..
앞으로 뭘 만들어도
라단을 뛰어넘을 캐릭터를 만들어낼 수 없을거라는 두려움
엘든링을 뛰어넘을 대작을 다시는 만들어낼수 없을거라는 확신
그것이 엘들크에서 발현되어 결국 라단을 부활시킴..
이제 더는 만들게 없다는 생각에
그냥 다 놔버린 상태인지도 몰름..
다음게임 주인공 라단
라단 프리퀄 or 라단이 주인공인 겜
대작겜의 숙명이긴 함. 그타나 페르소나도 흥했는데 차기작 나올때까지 10년걸린거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