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란의 성채 늪지대에서 마지막불 못찾아서 3시간동안 해메고4시간만에 겨우 찾이서 끄고 다크레이스 잡고보스방 갔는데 처음으로 컷신등장하는 감시자한테 쫄아서 10번정도 뒤지면서 멘탈이 털릴때 진짜 개재밌었는데 진짜 ㅈ나 길치였다는걸 다시한번 생각나네
근데 나도 성채 불끄는거 최적루트 본캐부캐 해서 5회차 정도 했을때 깨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