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 작년 전략이 딱 그랬음


독점작들끼리 분산 안되게 먼저 나올 애들(스플래툰, 파엠) 먼저 홍보 집중 → 다 나올때쯤에 다음 독점작(덬블, 젤다) 홍보


파엠 신작 나올 때쯤에 같이 정보 풀기 시작할거임


근데 그타라는 자연재해가 있는데 대체 어쩌려고 이러는지는 몰루


ㅅㄲ들 진짜 27년초에 낼 생각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