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앗, 오빠 무슨 짓이야! 더, 더러워..! 거기... 거기느은..!! 오줌 누는 곳이라구우우우..."


얼굴이 홍당무처럼 시뻘개진 레이디가 울음 섞인 목소리로 외쳤지만


추적자는 아랑곳않고 변기를 핥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