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드에선 적당히 딜찍으로 쾌적하게 하면서도 보스전에선 계속 죽으면서 3눕하고 자신이 떨궈준 복자손톱으로 살아나지만 계속 죽어서 오래도록 즐기면서 통나무 드는 맛 제대로 느끼게 만드는 그런 팀을 만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