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가엾다는 표정으로 보며 상냥하게 머리를 쓰다듬어주고 라단의 손길에 똥꼬가 벌름거리던 나는 라단에게 몸을 내어주는데 라단은 당황했으나 그게 너가 원하는거라면 기꺼이 받아주겠다면서 거인부수기보다도 더 큰 포신을 내게 집어넣고 눈물겨운 사랑을 나누게 되고 그렇게 나는 라단에게 취집해서 돈 문제도 스펙 문제도 없이 행복하고 상냥한 세상을 누리며 살아가고 싶다
상냥한 마음씨로 용서함
라단은 대승적인 상냥함을 지녔기에 우리 모두를 구원해준다고 함
진짜 미친새낀가
ㅋㅋㅋㅋ
사랑의 힘을 모르는 너가 불쌍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