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다크소울의 피로 그림을 그리면 회화세계가 되고 재료가 다크소울의 피인지도 모르겠고


인간성, 다크소울의 힘을 얻으려고 고리의 도시까지 갈 이유가 있었나? 어차피 다크소울은 모든 인류한테 있었고 불의 시대가 끝나가는 말세인데 이거 억지로 늘리다가 다크소울도 이제 폭주해서 인간의 고름도 나오잖음 그냥 엘드리치마냥 인간들 잡아먹고다녔으면 그게 인간성이고 다크소울의 피 되는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