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것두 다 재밌긴했는데


엘든링이 보스들이 확실히 어려워서 리트하는 맛이 좋았어


오픈런 달리니까 공략도 아무것도 없어서 혼자서 회피법 알아가는 재미가 진짜 쏠쏠했음


그 다음으로는 암코6 발테우스랑 에어가 제일 재밌었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