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야 ㅅㅂ 이거 내가 쓴 글이 아닌데?"
"나도 아닐세. 누가 이리도 천박한 말을 하는건가?"
"누구냐?"
타닥..타닥..
타닥.. 타닥,,
뽁자가 잉야잉야 거리며 땀이 찬 스타킹의 냄새를 맡고 싶다.
뽁자가 전장을 달리며 땀이 찬 스타킹의 냄새를 맡고 싶다.
뽁자가 샤워하러 갈 때 벗어놓은 스타킹의 냄새를 맡고 싶다.
"......."
"일단 맞는 말 같으니까 개추"
"뭐야 ㅅㅂ 이거 내가 쓴 글이 아닌데?"
"나도 아닐세. 누가 이리도 천박한 말을 하는건가?"
"누구냐?"
타닥..타닥..
타닥.. 타닥,,
뽁자가 잉야잉야 거리며 땀이 찬 스타킹의 냄새를 맡고 싶다.
뽁자가 전장을 달리며 땀이 찬 스타킹의 냄새를 맡고 싶다.
뽁자가 샤워하러 갈 때 벗어놓은 스타킹의 냄새를 맡고 싶다.
"......."
"일단 맞는 말 같으니까 개추"
에휴
복자는 인형이라 땀을 안흘림
뿔인간은가능임
꼴 겐이 아니라잖아 그럼 남은건 한명밖에 없는데?
불사대 ㅇㄷ?
혹시 메좇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