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할 사람들은 하겠지만 지난 4월에 다크소울 시리즈들을 할인했었음.
여기서 하나 마저 바꾸고 싶기도 했고, 꼴리지널이랑 스꼴라랑 미묘하게 다르다고 해서...
결국에는 질렀다.
그리고 이제 시험도 끝나서 열심히 돌려볼 예정
할매 입갤
이렇게 보면 그래픽 ㅈ되는데
?!
갑자기 그래픽 하향되는거 봐라
아무튼 앞으로 진행하도록 하자
시작장소 앞쪽에 있는 그렘린들한테 맞아 죽을 뻔 했다... 주먹으로 바닥 쪽은 잘 때려지지도 않는데 대체 무슨 생각이었을까
어떻게든 하마를 죽이고 돌의 반지를 먹는 데 성공했다. ㄹㅇ 최신작들 하다가 꼴 노적응력 구르기하니까 정신 나갈 거 같음
그리고 튜토지역 하마 2마리까지 잡아줌. 잡다가 죽을 뻔해서 한 마리 끌어와서 잡았다
참고로 꼴리지널에서는 여기 포함해서 대부분의 장소에서 주박자가 안 나옴
어두컴컴한 곳에서 나와서 마주하는 매듀라
초회차 돌 때 3 -> 1 -> 2 순서로 했는데 여기가 제일 인상 깊게 남았었음
드디어 녹의 등장
이제 다음 지역으로 가보도록 하자
사실 스꼴라를 다 깨기는 했지만 마지막 플레이가 24년이기도 하고 길이 하도 복잡해서 길이 기억이 안 남. 부거숲 먼저 가서 상인 데려오는 게 나을테니 그쪽부터 가기로 함
길 헷갈림... 패자 비석 옆 길이 부거숲 가는 길인줄 알았는데 반대였나보다
그래도 기왕 온 김에 여기부터 돌도록 하자
소울류 플탐이 얼만데 여기서 죽겠냐고 ㅋㅋㅋㅋ
씨1발 개같은 적응력
난 그 시간을 날린 병신임...
어떻게든 뜷어서 여기까지 왔다. 여기에 수호룡 있었으면 죽었을 거 같은데 다행히도 없다
이제 용사냥꾼부터 잡을 예정
분명히 초회차 때는 나름 쉽게 잡았던 걸로 기억함
얼른 잡고 용기병 잡으ㄹ
시발.... 아니 적응력 낮으니까 굴러봤자 다 쳐맞고 이 ㅈ만한 레더방패로는 방어해봤자 스테 다 깎이고 뒤짐. 초회차 때 어떻게 했던거지
저 귀중한 6000소울은 결국 날리고 용기병 잡으러 갔음. 근데 몰랐는데 레버를 올리면 바닥이 내려가는 게 아니라 올라가는 거였더라고?
그래서 이번에도 용기병한테 사출당하고 마음이 꺾여버림... 그리고 슬슬 우석도 다 떨어져서 에스트 2병으로는 진행이 불가능할 거 같다
자존심은 모르겠고 부거숲이나 갔다오기로 함
몬가몬가 휑하다. 분명히 스꼴라에서는 저기에 하마 한 마리 서있었던 거 같은데
니가 왜 여기서 나와
큰불탑에서는 코빼기도 안 비치더니 여기서 나오네 ㅋㅋㅋ
그래도 꼴보다 잡몹도 줄었고 기사 한 마리 정도는 무난하게 잡을 듯
이 새끼 딜 졸라 셈...
한 두대 스치니까 죽을 뻔 했다. 심지어 하마보다 소울 3배나 줌
이 좁은 계단에 잡몹을 2마리나 쳐넣어놓은 거는 대체 누구 아이디어였을까
'바쿠라'
싸게 해주는 할머니 입갤
피곤해져서 오늘은 여기까지
봐준 사람들 고맙다
꼴리지널이 착하긴 하네
후반에 지랄난다 해서 좀 불안하긴 해
튜토지역 쌍하마는 향나무로 길뚫어야 갈 수 있지 않냐? 꼴리지널은 다른가
놀랍게도 꼴리지널에서 그리운 향나무 사용처는 단 6곳 밖에 없고, 그 중에서도 필수적으로 사용해야 하는 곳은 로자베나 석화 해제 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