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C 안사고 소식만 들었을땐
그래도 와 두손가락들 어머니라고? 스케일 개쩌네 이생각했음
손가락 유적 텅텅비었다 이런말도
무슨 아트는 이쁜 신전 같은 건물인줄 알았지
좀 양식 특이하고 보랏빛 분위기에 막
근데 씨발 메티르 패턴은 무슨 손괴물 강화판 수준에 레이저도 병신같고 (체술 쓰는거 너무 추해서 기대감 다날아감)
손가락유적은 진짜 허허벌판에 아트도 개맘에 안들더라
손가락이라는 주제랑 두손가락의 어머니라는 소재를 이렇게 못 쓸 수가 있나 싶었음
얘 나오면서 손가락벌레 스토리도 이상해졌다는거임
프롬뇌 제노사이드 DLC다움
메티르는 밤통에 나왔으면 애미있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