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새 피할줄 알게된뒤로도 낯짝 보기 싫음 예쁜가? -> 아님 합리적인가? -> 아님 부패에저항하는의지로피흡 -> 재미도 없고 납득도 안 됨 보방 전 축복까지 오는 길이 편한가? -> 아님
말레니아 정도면 이쁘지 않냐 썩었는데 그정도면 뭐 황금나무의 치유 써가면서 하면 가능 할듯
누가 그 콘 좀 달아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