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 라단도 어찌보면 약간 좀 빙글빙글 돌고 하는게 까딱하면 덩치에 안맞게 춤추는걸로 보일수도 있었는데
이 분위기랑 모션 자체가 웅장하고 무게감이 있으니까 춤이 아니라 갈아버리려고 돌진하고 돌고 짓누르는듯한 그런게 느껴지고
우리에게 라단 = 무게감 이렇게 각인 되있는데
들크에서 그 만족스러웠던 라단을 경박한 모션에 돌려쓰기 모션 떡칠에 어정쩡한 자세까지
그냥 모델링 모션, 컨셉 자체가 "경박"이라는 단어로 정리되는거 같음 ㅋㅋㅋㅋㅋㅋ
본편 라단도 어찌보면 약간 좀 빙글빙글 돌고 하는게 까딱하면 덩치에 안맞게 춤추는걸로 보일수도 있었는데
이 분위기랑 모션 자체가 웅장하고 무게감이 있으니까 춤이 아니라 갈아버리려고 돌진하고 돌고 짓누르는듯한 그런게 느껴지고
우리에게 라단 = 무게감 이렇게 각인 되있는데
들크에서 그 만족스러웠던 라단을 경박한 모션에 돌려쓰기 모션 떡칠에 어정쩡한 자세까지
그냥 모델링 모션, 컨셉 자체가 "경박"이라는 단어로 정리되는거 같음 ㅋㅋㅋㅋㅋㅋ
본편은 그 거체가 그 속도로 도니까 폭주기관차같은 중압감이 있었는데 괜히 크기 애매하게 줄여서 좀 이상해짐 모션 자체도 결이 다르고
애초에 신체 모델링 부터 잘못됐음 ㅋㅋㅋㅋ 대가리 ㅈㄴ 작은데 몸통은 어중간하게 커서 어기적어기적 걸어다니는거에서 부터 잘못됐음 ㅋㅋ
존나 경박하고 안어울림 무게감이 좆도 없고 촌티남 소울본가 프롬이 아니라 어디 3류 게임사가 만든것같음
광속참 분신이 너무 짜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