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댓글에다 필요한 템 써두고 ~~긋 해두고 기다리다보니 아무 닉이나 (혹은 본인이 원하는 템이랑 같은 사람) 닉네임 긴빠이해서 슬쩍 사인 그어두는 미친놈이 있었음
아마 당시에 들크 초라 복지소 사람 되게 많이 몰릴때라 오래 걸리면 한두시간씩 기다리는 일이 잦다보니 그랬던거 같음
아무튼 같은 닉의 사인이 두개 그어져있는거 보고 해당 댓글 쓴 사람한테 방어구 인상착의 물어본 다음 제대로 구분해서 템 전달해뒀고 긴빠이 시도한놈은 잡아죽였음
보통 댓글에다 필요한 템 써두고 ~~긋 해두고 기다리다보니 아무 닉이나 (혹은 본인이 원하는 템이랑 같은 사람) 닉네임 긴빠이해서 슬쩍 사인 그어두는 미친놈이 있었음
아마 당시에 들크 초라 복지소 사람 되게 많이 몰릴때라 오래 걸리면 한두시간씩 기다리는 일이 잦다보니 그랬던거 같음
아무튼 같은 닉의 사인이 두개 그어져있는거 보고 해당 댓글 쓴 사람한테 방어구 인상착의 물어본 다음 제대로 구분해서 템 전달해뒀고 긴빠이 시도한놈은 잡아죽였음
댓글 <<< 이거 쓰는 게 힘드나
그럼 이런 부끄러운 갤에 어떻게 덧글같은 흔적을 남길 수가 있는 거임
그럼 이딴 스레기갤에 귀하게 자란 내가 흔적 남기라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