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약간 의도한건지 아니면 그냥 프롬한건지는 모르겠는데
라단이 상식적으로 질수가 있냐 ㅋㅋㅋㅋ 모르고트가 꽤 강한 데미갓인거 까지는 알겠고
원래 성을 넘는 공성전이 훨씬 더 어려운 전투인거는 알겠는데 그건 평범한 애들 이야기고
틈땅 근처 수만개의 별들을 마법으로 깡 피지컬로 붙잡아 놓을정도의 출력이면
씨발 그냥 로데일 성벽 가만히 누워서 딸깍으로 분쇄 시켜버릴거 같은데 바보라서 진건가
이게 약간 의도한건지 아니면 그냥 프롬한건지는 모르겠는데
라단이 상식적으로 질수가 있냐 ㅋㅋㅋㅋ 모르고트가 꽤 강한 데미갓인거 까지는 알겠고
원래 성을 넘는 공성전이 훨씬 더 어려운 전투인거는 알겠는데 그건 평범한 애들 이야기고
틈땅 근처 수만개의 별들을 마법으로 깡 피지컬로 붙잡아 놓을정도의 출력이면
씨발 그냥 로데일 성벽 가만히 누워서 딸깍으로 분쇄 시켜버릴거 같은데 바보라서 진건가
별의 봉인은 약간 무의식적으로 오토파일럿 돌려놓는 거겠죠
아무리 오토 파일럿이래도 성간 이동을 막아놓을 정도의 출력이고 이걸 중력 마법으로 붙잡았다라고 했고 종종 일정 주기마다 자기가 직접 그 위치도 재배열 시킨다고 인겜에서 나왔는데 그럼 일단 붙잡을 출력은 있어야 되는거잖음
@ㅇㅇ 재배열시킨다는 말이 있었나? 어쨌든 별의 봉인은 사리아같이 또 운석 맞고 좆될 위기에 처하는 곳 없으라고 해놓은 거라 누구 죽이려고 날리는 것과는 결이 다른 느낌이기도 하고
@Psychedelic_surreal 그 라단축제 퀘 할때 제렌이 전쟁축제를 개최하는 시기가 아무때가 아니라 라단이 침식 됐어도 무의식적으로 일정 주기마다 자기가 직접 별들을 재배치 해서 그때가 그나마 약해질때라서 그때 전쟁축제를 연다라고 했었음
@ㅇㅇ 별이 차오르는 (stars are aligned) 때 축제가 열린다는 언급밖에 못 찾겠는데 어디서 본 대사인가요
@ㅇㅇ 어쨌건 저는 별을 부수면서 그 때 검에 새겨진 중력 문장도 있고 하니 그 힘까지 끌어다가 사리아에서 수학한 중력 마술로 별의 운행을 멈췄으나 원한다고 그 힘을 끌어다가 공격용으로 쓰거나 별을 떨어뜨리거나 하는 것과는 결이 다르다고 생각
@ㅇㅇ 아 그러니까 영어 기준 저 별이 정렬됐다는 표현은 문자 그대로가 아니라 그냥 때가 됐다는 수사적 표현이라 생각하긴 함 일본어 기준으로도 별이 차올랐다 (星辰は満ちた)라는 표현에 그치는 것도 있고, 제렌의 사명이 라단의 죽음뿐만 아니라 카리아 왕가의 운명의 재개라 일부러 저런 표현을 썼다 생각
^무^ 데미갓이라서
아 모르고트가 존나 셌구나
굳이 억지로 설명을 하자면 지가 정복하고 지배할 땅을 운석으로 개박살낼 순 없으니까? - dc App
쑥대밭을 지배해봤자 뭔 의미가 있노 - dc App
아예 분쇄까지는 못시킨다고 쳐도 차피 성벽을 부수려고 햇던건 맞으니까 패널티가 있어도 질수가 없지 않냐 ㅋㅋㅋㅋㅋ
@ㅇㅇ 그리고 로데일도 나름 수도라고 마법에 대한 방비가 있었겠지 설마 돌벽 쌓고 방어 끝 이게 다는 아니겠지 진짜 마법방어가 아예 없었으면 카리아왕가가 진작에 다 점령했음 - dc App
@ㅇㅇ 그렇긴한데 이것도 어느정도 상식적인 수준의 마법 연출이면 모르겠는데 별들의 공전이나 자전을 멈출 정도면 이게 의미가 있나 싶음 ㅋㅋㅋㅋㅋ
@ㅇㅇ 걍 애초에 좀 무리수 설정 넣어서 혼돈된듯
모르고트는 밤통식이라 잡기 선빵치고 다굴쳐도 딜 들어감
모르고트가 라단을 찍어누른것처럼 보이지만 그림을 잘 보면 모르고트 땀방울이 6개고 라단 땀방울이 4개니깐 이후 라단이 전투를 이겼다는걸 알수있음.
진땀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