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들 봤겠지만 올려봄
근든링 데이터를 뜯어보면 미사용된 맵이 있다고 함
이렇게 생김
맵이 어딘가 익숙할거임
사실 여기는 말레니아 보방임
근데 우리가 아는 성수가 아직 자라나기 전이라 맵이 되게 휑함
가까이 가보면 성수의 어린 묘목이 자라있음
아마도 미켈라가 이 묘목을 심는 컷신을 위해 만들어진 맵 같다고 함
이 컷신에는 미켈라의 대사도 있었다고 함
구글 번역 돌려보면 대충 이런 뜻임
young seedling
young seedling
grow larger, stronger
my dear twin, accept this gift
a gift of abundance
my last drop of dew
let all things flourish
whether graceful or malign
if thou covetest the throne
impress my vision upon thine heart
in the new world of thy making
all things will flourish
whether graceful or malign
어린 묘목아
어린 묘목아
더 크고 강하게 자라렴
나의 사랑하는 쌍둥이여
이 선물을 받아주렴
풍양의 선물을
나의 마지막 이슬 한 방울을
모든 것이 번성하게 하소서
우아하든 해롭든
만일 네가 왕좌를 탐낸다면
나의 환시를 가슴에 새기렴
네가 만들어갈 새로운 세상에서
모든 것이 번성할 거야
우아하든 해롭든
대사를 미루어볼 때 아마도 말레니아 엔딩과 연관된 컷신이었을 것 같음
이런 거 보면 초기에는 미켈라가 자기 여동생이 마리카 다음의 신이 되는 환시를 보았고,
그때를 위해 성수를 길러냈다는 설정이 있었던 거 같음
들크 이후 >>>>> 어 그딴 거 없고 내가 신 해먹을 거임
이렇게 바뀌어버리긴 했지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