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4년 가까이 주기적으로 돌렸더니


걍 루트도 몹도 패턴도 다 외워버려서


어느 순간부터 게임이 아니라 생산직 노동 하는 느낌이 들어서


결국 삭제해버리고 말았음


반년만에 다시 잡았는데


이제 엘든링은 내 유전자에 녹아들어서


나와 혼연일체가 되었기 때문에


내가 곧 엘든링임



때문에 플레이는 무용한 것이다.


24bedf28da8161e869b6d09528d527033987b8b672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