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밤침 적용하면 존나 세진다는 사실 하나만 알아서
동선이 존나 말도 안되는데 억지로 강행하는 것부터가 뭔가 유기적인 생각을 못하는거 같음
밤침 먹으면 세지긴 하는데 여기에서 저기까지 갔다오는 동안 놓치는 기회비용이 뭔지 계산이 안 서고 그냥 머릿 속에 '밤침하면 이김' 이런 암기된 지식만 있는 거 같은 느낌
하다못해 가기로 했으면 빨리 먹고 빠지기라도 해야하는데 시간개념도 없어서 가는 길에 빨간 두강 나와도 알빠노하고 잡고 있는거 보고 있으면 여러가지 생각이 듬
이런 애들이 나중에 직장이나 군대에서 융통성 존나 없는 상사 될 거 같음
매에서 내리자마자 2밤침 3교회는 상식임
화난건 알겠는데 지능에 직장에 군대까지 나올것까지야..
ㅈㅅ
이건 또 무슨 템플릿임
이제 봉감사랑단을 만나보자
야생 무지성 밤침충 보면 진짜 순수하게 병신새낀가? 싶긴 함 뭔가 합리적인 판단을 잘 못하는 느낌임
1렙밤침 찍는순간 잘하는건가해서가면 1빠따로 뒤짐ㅋㅋ - dc App
1렙밤침 찍으면 무조건 주변 오만적들 다 어그로끌어서 터짐
너무간듯
무지성 중앙성충보단 무지성밤침충이 더나음 ㅋㅋ
대공동은 수정 깨야하니까 밤침충들 많이 못봄
걔들 논리대로면 월급 받자마자 한푼도 남김없이 은행에 넣어야됨 그래야 이자가 제일 많거든ㅋㅋㅋㅋㅋㅋ
딴거 다 떠나서 뭔가 사회성 없어보임
잘 모르나본데 밤침하면 이김 잘 알아두셈
추적자로 전기난사해서 밤침 한무 띄우기만 해도 나머지두마리가 마술싸개 아닌 이상 1렙밤침 무조건 성공함 그런 애들은 빨강적도 존나 잘잡음 걍 밤침이 근처면 가는 게 맞는 거 같음 걍 프리패스임 마술싸개를 제외한 모든 캐릭이 가능함
뉴비인데 빨간 두강이 무슨 보스임?
보상 맛난 두려운 강적이구나
혹시 심도가
시작 기도 없는 복수자, 경직 무기 없고 동료 아츠 사용 안하는 상황의 장의사, 1렙 0강 방패 수호자 있는 상태도 모르고 초반 딜 능력 판단 안서는데 무조건 밤침 찍자고 하면 욕나오긴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