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밤침 적용하면 존나 세진다는 사실 하나만 알아서


동선이 존나 말도 안되는데 억지로 강행하는 것부터가 뭔가 유기적인 생각을 못하는거 같음


밤침 먹으면 세지긴 하는데 여기에서 저기까지 갔다오는 동안 놓치는 기회비용이 뭔지 계산이 안 서고 그냥 머릿 속에 '밤침하면 이김' 이런 암기된 지식만 있는 거 같은 느낌


하다못해 가기로 했으면 빨리 먹고 빠지기라도 해야하는데 시간개념도 없어서 가는 길에 빨간 두강 나와도 알빠노하고 잡고 있는거 보고 있으면 여러가지 생각이 듬




이런 애들이 나중에 직장이나 군대에서 융통성 존나 없는 상사 될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