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박시 님 말이 맞는 병신뇌 입니다.
태초 (큰 하나의 시대)
천상의 파름 아즈라 고룡들을 필두로 지상의 라우프 도가니 생명들의 어쩌면 큰 싸움이 없었을 태평성대에
플라키두 삭스의 반려로 존재
모든 것은 큰 하나에서 나뉘었다. 구분되고 태어나 마음을 가졌다.
시대를 대표하는 신성, 신, 왕이 없이
미친불, 진실의 어머니, 붉은 부패, 검은달 등.. 외부신들의 각축장
큰 하나와의 교신이 끊긴 메티르는 모습을 감춤
밤빛눈의 여왕
큰 하나가 다스리던 틈새의 땅을 침범한 외부신들을 정리하기 위해
손가락들을 이용해 운명의 죽음의 반신을 지정
큰 하나에서 태어난 찌꺼기
거대한 의지가 엘데의 짐승을 보내 나뉘어진 것들을
다시 엮어내기 위한 인과성의 원리, 회귀성의 원리를 시도
기다려 왔던 파동의 수신은 아닌 듯 하나 그 비슷한 느낌에 협력,
손가락을 통해 말리케스를 배정
다시 된 하나
엘든링이 이전의 큰 하나가 아님을 느낌 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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