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피의 왕께 맹세하나니
Upon the ancient blood sovereign's honour.
우리는 괴물, 피의 쟁탈자일지라
We are monsters; each vying for blood.
옛 피의 왕이야 나올 테고 굳이 모든 언어에서 하나를 놓고 다투어 빼앗는다는 뜻의 단어를 선택한 건 태초의 피를 놓고 싸운다는 PvPvE 소재의 강조겠는데
왜 굳이 플레이어블들을 괴물이라 칭했는지가 궁금함
뭐 짱룡도 나오고 야수도 나오고 로봇도 나오는 판에 안될 건 없다만
그 르허 닮은 달도 궁금하고
피의 신께 피를!
해골 옥좌 어쩌구
피의 군주 모그 등장 암시우
아오
그냥 피의 왕 라단이 등장하면 프롬뇌 다 쓸모없어짐
하...
플레이어블 캐릭터들을 혈족이라 부르니 엘든링 수복하려 꺼드럭거리는 데미갓들은 파쇄전쟁 비슷하게 볼 수 있지 않을까
의
진짜 집안 싸움인지 아님 피를 나눠가진 자들끼리 또 박터지게 뺏고 빼앗기는 건지
모습없는 어머니우
밀프신 어흐
한 가지 때문에 살육하는 행태를 괴물에 비유해서 멸시하는 게 아닐까?
자학 같은 느낌이라면 그럴싸하긴 함
다시 한번 붉은 달을
오에돈에게 경배를 어쩌구
테르미나 축제가 다가온다~
달과 장난의 신 오에돈
피라는게 진쟈 두근거리게함
으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