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의 계승의 제사장만 봐도,

겜 시작하자 마자 한 대 치면 죽는 몹 배치에

은근하게 결정 도마뱀 숨겨놔서 탐험= 이득이란 공식을
플레이어에게 학습시킴.





군다 방향으로 진행하는 길목 길목 마다 템 배치해서,

방금 학습시킨 탐험= 이득을 다시끔
확인하게 해서 강화시킴





언던길에 이르면 바로 톳불이 있어서
톳불= 체크포인트를 학습시키고





바로 근처 관짝 위에 아이템을 둬서
점프를 강제하지 않고 플레이어가 하게 만듦,




보스인 군다야 다들 아는 대로,
패리나 구르고 때리기, 등 뒤에서 때리기 등

이기면 그만인 보스 치곤 무브셋이 완성도가 높고,
2페가 존재하는 보스들을 미리 알려줌.

이는 플레이어로 하여금 다른 보스를
상대해도 1페때 모든 자원을 때려박지 않게 함.





문을 열고 나가면 있는 제사장은
언덕 꼭대기에 있어서, 진행방향 지시없이 바로
거점으로 향하게 함.





제사장 구조도 밑에서 위로 향하게 만들어서,
플레이어로 하여금 왠만해선 놓치지 않고,

레오날이나 루드레스 같은 npc들과 상호작용을
자연스럽게 하게 만듦.





바깥으로 가면 잠긴 탑이 있고,
상인 할머니가 열쇠를 판매하므로,

플레이어는 소울을 벌 생각을 자연스럽게 하게됨.
이는 전투의 적극성을 높임.





미야자키 심리전 ㅈ고수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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