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에서 가장 두려운 데미갓이라느니, 일부러 납치 당했다고(팩트긴 하지만) 뭔 흑막마냥 포장해놓고 기대감 잔뜩 부풀려놨는데 들크에서 막상 임팩트는 적었다고 해야하나 미켈라의 대행을 레다가 한 느낌이었는데, 아우라를 레다 혼자만 가져가버린 거 같아서. 난 레다전 끝나고 모그에게 버림받은 바레처럼 레다도 도구처럼 버려지는 전개 기대했거든. 근데 걍 시체로 끝나더라 - dc official App
사실 프롬겜치고 스토리가 너무 간결하고 명확해서 좀 많이 짜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