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방 들가기 전엔 풀버프 싹다 하더니
막상 내가 달려가니까 저 멀리서 안때리고 지켜만 보더라
일단 혼자 잡는 거 자첸 야생에선 꽤 익숙한 일이라 별 생각 없이 함
단지 무서운 건 딸피 남기고 손끊하냐마냐인데
뭔가 앞잡할 때마다 다가와서 말레한테 인사 제스처 쓰고
쉬는 타임에 티배깅 갈겨주는 거 보니까
그냥 말레니아가 매우 좃같았던 뉴비 같기도 함
뭣보다 애초에 저 걷는 폼 저거 무거움 상태 아니냐고
그래서 혹시나 싶어 딸피 남겨봤는데 역시 득달같이 달려듦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간만에 스탠다드 뉴비행동 제대로 맛보니까 재밌었다
이걸손가락끊기 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