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시스 성채
야남의 새벽 엔딩 보면 길바닥에서 퍼질러 자다까 깨던데
모호함
일단 여기서 꿈은 다른 세계지 진짜 꿈과는 거리가 있삼
블본 시작부터 끝까지 쭈우욱 꿈일껄?
야남같은곳은 현실이고 사냥꾼의 공방,멘시스 악몽은 꿈일꺼임
꿈 들어가면 본체는 남아있을꺼임 미콜라시,로렌스같은거 보먼 알음 다만 마리아의 경우 프롬뇌긴한데 꿈에 육체가 2개 존재함
아니다 마리아도 1개임
난 꿈에서 깬것도 꿈인줄알았는데 현실도피 느낌으로
꿈이라는게 곧 또다른 현실임. 위대한 자가 만들어낸 세계에서 돌아다니는 다중공간 세계관이라고 생각하면 편함
전체가 꿈이어야 아귀가 맞는 부분이 많음. 꿈이라는게 현실의 그 꿈 말고 만들어진 세계라고봐야할듯
멘시스 성채
야남의 새벽 엔딩 보면 길바닥에서 퍼질러 자다까 깨던데
모호함
일단 여기서 꿈은 다른 세계지 진짜 꿈과는 거리가 있삼
블본 시작부터 끝까지 쭈우욱 꿈일껄?
야남같은곳은 현실이고 사냥꾼의 공방,멘시스 악몽은 꿈일꺼임
꿈 들어가면 본체는 남아있을꺼임 미콜라시,로렌스같은거 보먼 알음 다만 마리아의 경우 프롬뇌긴한데 꿈에 육체가 2개 존재함
아니다 마리아도 1개임
난 꿈에서 깬것도 꿈인줄알았는데 현실도피 느낌으로
꿈이라는게 곧 또다른 현실임. 위대한 자가 만들어낸 세계에서 돌아다니는 다중공간 세계관이라고 생각하면 편함
전체가 꿈이어야 아귀가 맞는 부분이 많음. 꿈이라는게 현실의 그 꿈 말고 만들어진 세계라고봐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