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원양, 지금 갤 보고있니



오빠가 하고싶은 말이 있어.



심도를 갈때도 꼴코옵을 갈때도


같이 갤기장을 하러 다닐때도


구김살 없는 모습이 보기좋아.



오랫동안 고민해왔는데 내 색시가 되어줄수있을까.



일을 할때도 밥을 먹을때도


항상 예원이 생각만 나는구나.



나이차가 25살이나 나지만


예원이도 오빠한데 관심이 있는듯하니 긍정적으로 한번


쯤 생각해 줬으면 해.




항상 아프지 달고 건강했으면 좋겠다. 사랑한다.













01beef22c0830191449583bc05ff3268ea3f31b1d3991453900d2255970c0569dc1e3a44ccb383e678810eba686e13fec5634af4fccb027535eb5a94b3ddd0284fc530ab60dea17e28f8c7f9f00b791934a6e9017852946dc1a82a835e1fe9b3a4cdb469fc520580bc63c6a91d253c023e525ef42ad1d56b8e45824a33db8cec4c4e00f91a529e83a502b4375c077b7cf3a6434f7d2303eae5a159e92b6c120389cd703f3076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