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제일 재밌던 건 스톰빌 흉버지 도읍안쪽 그림자성 소르성채 같은 잘 만든 레거시 던전들이었음. 성수도 호불호는 있겠다만 어쨌든 재미는 있었고. 정작 오픈 필드인 늬에늬에 도읍 바깥 산령 설원 이런데는 뭐... 이건 들크에서 더 심했는데, 벨라트 엔시스 그림자성 먹다가 정작 밖에서 길찾는다고 오픈 필드 돌아다니면 토나올 뻔했다는 거임 - dc official App
토렌트타고 20~30분동안 w누르고있기 할정도로 내 인생의 남은시간이 길지않음 ㄹㅇ
1회차까진 나름 재밌었는데 회차때 너무 힘들더라
걍 나무만 존나 있어서 필드는 딱히 탐험의 재미가없음 나도 흉버지 그림자성 이런데가 훨좋았음
오히려 넓으니까 막막한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