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제일 재밌던 건 스톰빌 흉버지 도읍안쪽 그림자성 소르성채 같은 잘 만든 레거시 던전들이었음. 성수도 호불호는 있겠다만 어쨌든 재미는 있었고. 정작 오픈 필드인 늬에늬에 도읍 바깥 산령 설원 이런데는 뭐...
이건 들크에서 더 심했는데, 벨라트 엔시스 그림자성 먹다가 정작 밖에서 길찾는다고 오픈 필드 돌아다니면 토나올 뻔했다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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