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니무사와 칠본창 상대로 7시간 고전한 내가 맞냐 가슴이 웅장해진다. 겐이치로까지는 고통받다가 마지막 할배는 그냥 콧방귀끼면서 잡았다. 근데 사실 도당 닌자가 제일 어려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