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르쳐주는 쪽이 주인공한테 책받고 거기있는 주문을 알려주잖아 근데 그냥 주인공이 직접 보는건 안되는건가? 전문지식과 용어가 복잡하게 써져있는걸 대신 연구해서 주인공도 쉽게 쓸수있도록 풀이해주는 느낌인가
오벡이 로건의 스크롤 받고나서 해석해 보겠다는거보면 그런 느낌인듯
결정의 스크롤인가
하긴 주인공이 지력 높여봤자 없던지식이 생기는건 아니니 전문가한테 따로 의뢰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