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1004

본인 스펙 : 밥통 저번주에 시작함
좆밥이라 수호자 저널도 못깸
만난 수호자들이 다 하나같이 잘해준 기억 뿐이라
수호자를 사랑하게 돼서 나도 수호자의 꿈을 꿈
아직 가드 되는공격 안되는공격 구분도 못함 
가카도 똑바로 못함 거의 뭐 운빨수준으로 함 
되면좋은거고 안되면죽는 플레이를함
그러나수호자를사랑함
너희도수호자였으면좋겠어
아직 강보스에서도 하루종일 쳐눕는피지컬임
그렇지만 모두가수호자라면 어떻게든될수있지않을까
같이 재밌게 열심히할 상냥한 라단 구함 

저심도 고심도 다 상관없는데 
고심도면 나랑 오래오래 전우애할 각오 해주삼... 
병신이지만 그래도 수호자를 사랑해서 접대파티가 받고싶다...

스킨은 어케할지 고민중 빌드는 아직 잘 몰라서 아무거나 해도댐 수호자기만 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