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엘든링 + DLC


이건 제값 주고 사도 돈 하나도 안아까움


그런데 본편을 30프로 세일할떄 사서 한 4만원인가에 플레이타임 500+시간 뽑아먹는 중



2. 블러드본 올드 훈타 에디션


라오어 pc 나오기 전에 그거 하려고 플포 샀는데 이제 뭐함? 하다가


블본 합본팩 2만4천원에 팔길래 샀음


진짜 내생에 가장 값진 2만4천원이 아닐까 싶음


플포 가격에 포함시킨다 하더라도 정말 후회없는 선택이였음



2.5 세키로


이것도 가격 오르기전에 5만원인가 4만원인가?에 삼


잊을만하면 다시 꺼내서 보스연전 한번 돌려주면 정말 재밌는 게임이우...



3. 스꼴라


전혀 의도치 않았는데 어느덧 플탐이 100시간을 바라보는 중임


꼴맘충이 되고 싶어서 그런게 아니라 진짜 그냥 하게 되어있음


왜인지는 타니무라랑 시부야한테 물어봐야됨




4. 아머드코어 6


딱 평균 8만원 내고 후회 1도 없기는 정말 쉽지 않음


내가 원래 아코맘이라서 기대했는데 플탐이 너무 짧우...


억지로 늘려서 플탐 70몇시간 만들었지만 여전히 짧우!!!!!


DLC 언제나오냐구



5. 다크소울3


할거 존나 많은데 엘 블 암 꼴 하느라 많이 못했음


정가주고 샀고 플탐이 40시간도 안됨


스꼴라 배터지게 퍼먹으면 할 예정



6. 리마, 슻리마


공략 오지게 보면서 했음


좀 더 재밌게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지만 이상하게 다시 손은 안가는 게임


둘다 정가주고 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