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더미 대사긴 한데 서로 대화 목록이 있는거 보면 일단 서로 그림자 땅에 존재하는지 인지하고 만나봤을거 같고
미켈라 이새끼 그 시점부터는 역심에 빠꾸가 없어져서 굳이 숨기지도 않았을거 같고 메스메르가 간파했을거 같기도 한데
마리카에게 원망심이 있긴 해도 아직은 황금률을 따르는 메스메르가 미켈라가 뭘하던 가만히 냅두고 있었던 이유가 뭘까
일단 딱히 매료를 걸었을거라고는 생각이 안듬 대사 내용을 보던 정황을 보던 그냥 프롬이 프롬 한건가
일단 더미 대사긴 한데 서로 대화 목록이 있는거 보면 일단 서로 그림자 땅에 존재하는지 인지하고 만나봤을거 같고
미켈라 이새끼 그 시점부터는 역심에 빠꾸가 없어져서 굳이 숨기지도 않았을거 같고 메스메르가 간파했을거 같기도 한데
마리카에게 원망심이 있긴 해도 아직은 황금률을 따르는 메스메르가 미켈라가 뭘하던 가만히 냅두고 있었던 이유가 뭘까
일단 딱히 매료를 걸었을거라고는 생각이 안듬 대사 내용을 보던 정황을 보던 그냥 프롬이 프롬 한건가
미켈라가 그냥 집가는 길 열어주길 바란거 아닐까 아님 그냥 의욕없어서 뭘하든 신경 안썼던가
이미 틈땅 ㅆ창난 소식도 들었을거고 돌아가봤자 결국 미켈라를 따라야 되는데 삦한테는 황금률의 규칙을 내세우면서 적대하는거 보면 딱히 미켈라 편에 선것도 아닌거 같긴 한데 의욕은 그랬을수도 있겠네 삦은 찾아와서 싸움건거니까
엄마 보고싶어서 집밖으로 안 나왔대
황금률을 따른다기보단 메좆 자체가 의존적이고 본인들 가치가 거기에 있어서 어쩔수 없이 사명을 지킨다는게 가까울듯 함 그림자성 내부에 십자 퍼트린것도 그렇고 충분히 스토리 다듬을 생각은 있었던 거 같은데 전부 납기일당한게 아쉬울 따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