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어질듯한 위태로운 현수교
보스방 앞을 지키고 있는 모녀로 추정되는 석상
보스방 문을 여는 지하의 도르래 장치
우두커니 서있는 길이 끊긴 탑
셀프 오마쥬는 적절하게 잘 했네
고대로 가져다 박앗네
셀프 오마쥬는 적절하게 잘 했네
고대로 가져다 박앗네